교토에서 소금빵과 베이글을 중심으로 파는 작은 동네 빵집 그란디루 오이케점이에요. 소금빵은 바삭하거나 촉촉한 식감으로 나오고 식어도 맛이 유지되는 편이죠. 아침 8시에 문을 열며 빵마다 개별 비닐 포장을 해 줍니다. 빵 크기가 작은 편이고 베이글은 식으면 취향에 따라 아쉬울 수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9:00화 08:00–19:00수 08:00–19:00목 08:00–19:00금 08:00–19:00토 08:00–19:00일 08: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