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마루타마치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야나기는 위스키와 칵테일을 내는 작은 바예요. 진토닉과 위스키 소다를 주문할 수 있고, 음악은 레코드판으로 틀어 주죠. 바 좌석은 10~15명 정도이고, 영업은 밤 11시까지 이어지고요. 영어 메뉴판이 없어서 원하는 술을 말해 주문해야 합니다.
정보
메뉴
위스키 · 진토닉 · 위스키 소다 · 슈퍼 니카 · 부나하븐 12년 · 카리라 12년 · 버번
영업시간
월 17:00–23:00화 17:00–23:00수 17:00–23:00목 17:00–23:00금 17:00–23:00토 17: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