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돌리는 교토에서 가모강을 바라보며 칵테일과 위스키를 마시는 재즈 바예요. 칵테일이 위스키보다 중심이고, 안주로 작은 스낵류가 나와요. 라이브가 없는 날에는 재즈 LP를 틀고, 공연이 열릴 때는 창가 자리가 연주 무대로 쓰이기도 하죠. 담배 냄새가 배어 오래 머물기 힘들어요.
정보
메뉴
칵테일 · 위스키 · 재즈 · 위스키 사워 · 싱글 몰트 · 더블 스카치 · 파인트 · 맥주
영업시간
월 00:00–00:30화 17:3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17:30–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