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긴자의 가부키자 극장 가까이에서 이름을 일본어로 새긴 나무 센자후다 목걸이와 열쇠고리를 만드는 기념품 상점이에요. 나무 종류와 앞뒤 무늬를 고르고 한자 이름을 새기는 방식이며 영어로도 주문할 수 있고요. 주문 후 완성까지 보통 15~30분 걸리고 유카타나 기모노를 입고 무료 사진을 찍거나 엽서를 받을 수 있죠. 온라인 주문도 가능하지만 매장에서는 견본을 보며 원하는 디자인을 확인해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0:00화 10:00–20:00수 10:00–20:00목 10:00–20:00금 10:00–20:00토 12: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