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프랑스 와인만 다루는 작은 와인 바예요. 보르도 현장에서 훈련한 소믈리에가 프랑스 와인을 잔과 병으로 내고, 부르고뉴와 보르도 와인도 잔으로 즐길 수 있죠. 카운터와 테이블 두 개로 꾸린 조용한 공간에서 소믈리에의 설명을 들으며 파테 드 캉파뉴와 직접 구운 빵을 곁들이고요. 가격대는 높은 편입니다.
정보
메뉴
와인 · 파테 드 캉파뉴 · 고기 요리
영업시간
월 18: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