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아만토는 빈티지 실내와 다락 좌석을 갖춘 아트카페로, 우메다 주변 나카자키초 카페거리에 있어요. 단호박케이크와 치즈케이크, 치즈토스트 같은 디저트·간단한 식사와 말차라떼를 내고, 들어가면 자리를 먼저 잡고 주문하는 방식이고요. 한국어 메뉴판이 있고 영어 응대도 가능하죠. 직원 응대가 고르지 않고 주문과 다른 메뉴가 나오기도 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2:00화 12:00–22:00수 12:00–22:00목 12:00–22:00금 12:00–22:00토 12:00–22:00일 12: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