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회동수원지 풍경을 창문과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무인 셀프카페예요. 커피와 차를 무제한으로 리필하고 과일과 과자 같은 다과도 마음껏 먹는 방식으로 운영되죠. 테라스에서는 호수가 보이고 석양 무렵에는 수면에 비치는 노을을 볼 수 있으며 자율함에 이용료를 넣고 들어갑니다. 사용한 찻잔과 그릇은 직접 설거지해야 합니다.
정보
메뉴
커피 · 과일 · 간식 · 다과
영업시간
월 11:00–22:00화 11:00–22:00수 11:00–22:00목 11:00–22:00금 11:00–22:00토 11:00–22:00일 11: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