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프랑스 디저트와 빵, 커피를 내는 카페 아에드예요. 소금 크루아상은 짭짤하고 바삭한 겉면과 담백한 속빵이 특징이고, 라테와 청귤에이드도 함께 팔죠. 프랑스 유학을 다녀온 사장님이 혼자 운영하며, 커피와 밀크티는 사기 그릇에 담아 내고요. 손님이 몰리는 점심시간에는 매대가 절반 이상 비어 일찍 가야 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0:00목 11:00–20:00금 11:00–20:00토 11:00–20:00일 11: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