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해수욕장 가까이에서 향수·문구·수제 소품을 파는 선물 가게 홈커밍랩이에요. 청바지 수제품은 모두 하나뿐인 디자인이고 차와 디저트도 함께 맛볼 수 있고요. 한국어가 어려운 손님에게는 번역기를 써서 상품을 설명하고 고양이도 매장을 돌아다니죠. 상품은 보기 쉽게 진열돼 있고 매장 안에 귀여운 고양이가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2:00–19:00수 12:00–19:00목 12:00–19:00금 12:00–20:00토 12:00–20:00일 12: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