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함께 내는 숯불구이집 치직이에요. 당일 추천 부위를 맛보는 한우 1++ 시그니처는 1인 200g가량 나오고, 콜키지 프리에 와인잔과 위스키잔도 갖췄고요. 고기는 주문을 받으면 바로 잘라 내며 예약과 대기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남녀 화장실을 구분해 둡니다. 주문 뒤 고기가 나올 때까지 시간이 꽤 오래 걸려요.
정보
메뉴
콜키지 프리 · 치직 시그니처 한우 1인 200g · 특상 우설 · 한우 함박샌드 · 우설 하루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