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릉원 안 미추왕릉이에요. 신라 13대 왕이자 김씨 성을 처음 쓴 미추이사금의 무덤으로, 주변에 담장을 두른 왕릉입니다. 입구에 대문이 있고 안쪽에 제사 제단과 등받이 있는 상석이 있으며 뒤쪽 대나무숲이 사진 명소예요. 담장 때문에 내부가 좁아 보이는 편이에요.
정보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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