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역사 명소 오죽헌은 강릉에 있어요. 검은 대나무 숲과 600년 된 한옥, 화폐박물관을 함께 볼 수 있죠. 오죽헌만 보면 40분에서 1시간, 박물관까지 둘러보면 2시간 이상 걸리고 문화해설사 설명이나 오디오가이드로 관람하고요. 건물과 박물관을 모두 둘러보면 반나절이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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