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에 있는 긴린코는 온천수와 담수가 함께 솟는 작은 호수예요. 아침 물안개와 저녁 금빛 풍경이 이 호수의 대표 장면으로 꼽히죠. 둘레가 약 400m라 한 바퀴를 금방 돌 수 있고, 오전 5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