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칼국수 추천 BEST 10 — 유성구·대덕구·서구

트레블어시 · 리뷰 분석 · 2026-09-25

대전칼국수대덕구유성구

대전에서 칼국수 가게는 유성구에 가장 많이 몰려 있고, 서구와 중구에도 하나씩 있어요. 평점과 리뷰가 많은 곳을 기준으로 삼되 같은 체인은 한 곳만 넣었고, 한 동네에 쏠리지 않게 골랐어요.

대전 칼국수 총정리 BEST 10

#이름대표 메뉴동네
1공주쌍신집칼국수 대청호점담백(2인세트):칼국수1인 + 보쌈 · 만복(4인세트):칼국수2인+파전+보쌈 · 고소 쫄깃! 알밤 들기름 비빔면대덕구
2장원갑칼국수 대전유성점조치원 비빔만두 · 가성비 4가지 코스 칼국수 · 빈틈없이 꽉찬 통새우해물파전유성구
3흥부네칼국수보리밥보리밥 · 바지락칼국수 · 동태찌개서구
4오모리생바지락손칼국수오모리생바지락손칼국수유성구
5오시오칼국수 본점(하기동)유성구
6감자바위골바지락칼국수 · 바지락손수제비 · 수육 소중구
7황토기와집해물손칼국수 · 해물버섯파전 · 보쌈(소)유성구
8대선칼국수 본점수육 대 · 수육 중 · 수육 소시청역
9괴정동공주칼국수얼큰이칼국수 · 쭈꾸미 2인분 · 흰칼국수탄방역
10시민칼국수얼큰이칼국수 · 전통칼국수 · 수제왕돈까스중구청역

1. 공주쌍신집칼국수 대청호점

Gongju Ssangsinjip Kalguksu Daecheongho Branch

  • 📍 위치: 대덕구 ·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청로 572 1층
  • 🕚 영업시간: 매일 11:00–20:00
  • 🍽 대표 메뉴: 담백(2인세트):칼국수1인 + 보쌈 · 만복(4인세트):칼국수2인+파전+보쌈 · 고소 쫄깃! 알밤 들기름 비빔면
공주쌍신집칼국수 대청호점
사진: Google 지도 사용자

대청호 근처 이 집은 동죽조개와 바지락으로 낸 국물에 알밤을 섞어 만든 면을 넣은 칼국수가 간판이에요. 칼국수 한 그릇에 보쌈을 곁들이는 2인 세트, 파전과 보쌈까지 더한 4인 세트처럼 여러 메뉴를 함께 차려 먹는 구성이 다른 집과 달라요. 조개 국물이 깊고 시원하고 알밤 면발이 탱글하다는 평이 많고, 오징어를 넉넉히 넣어 바삭하게 부친 파전과 잡내 없이 부드러운 보쌈도 곁들임으로 좋다는 후기가 이어져요. 다만 면발과 맛 자체는 호불호가 갈린다는 의견도 있고, 일요일 오픈 시간에 맞춰 가도 40분을 기다려 28번째로 들어간 사례가 있을 만큼 대기가 길어요.

2. 장원갑칼국수 대전유성점

Jangwon Gaps Kalguksu Daejeon Yuseong Branch | チャンウォンガプカルグクス 大田儒城店

  • 📍 위치: 유성구 · 대전광역시 유성구 현충원로 288 지상1층
  • 🕚 영업시간: 매일 10:30–21:00
  • 🍽 대표 메뉴: 조치원 비빔만두 · 가성비 4가지 코스 칼국수 · 빈틈없이 꽉찬 통새우해물파전
장원갑칼국수 대전유성점
사진: Google 지도 사용자

차돌 미나리 쌈 칼국수는 차돌과 야채, 버섯을 먼저 익혀 먹은 뒤 칼국수와 볶음밥으로 이어지는 구성이에요. 미나리는 참기름장에 찍어 먹고, 직접 뽑은 면은 쫄깃하다는 평이 많아요. 국물은 맑고 시원하거나 얼큰하면서 깊은 맛이 난다는 후기가 있고, 통새우해물파전은 새우와 오징어가 넉넉히 올라가 바삭해요. 주말과 점심 피크에는 대기가 생기지만 원격 대기와 미리 쓴 주문지 덕에 입장이 빨라졌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다만 고기 양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버섯·감자 양이 아쉽다는 후기도 있고, 점심때는 매장이 시끌벅적해요.

3. 흥부네칼국수보리밥

Heungbu's Kal-guksu Bori-bap

  • 📍 위치: 서구 ·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중로 53
  • 🕚 영업시간: 매일 11:00–21:00
  • 🍽 대표 메뉴: 보리밥 · 바지락칼국수 · 동태찌개
흥부네칼국수보리밥
사진: Google 지도 사용자

이 집은 칼국수와 보리밥을 함께 내는 한식집이에요. 바지락칼국수에는 바지락과 민물새우가 들어가 국물이 시원하고, 들깨칼국수는 고소한 맛이 나요. 보리밥에는 여러 나물과 비지장, 된장이 곁들여 나와 한 끼로 든든하고, 파전에도 오징어와 새우, 파가 넉넉히 들어가요. 주문하면 음식이 빨리 나오고 손님 회전도 빠른 편이라 점심에 들러도 부담이 적어요. 다만 점심시간에는 번호표를 받고 밖에서 기다릴 만큼 붐비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 사람이 몰리면 시끄러워요. 보리밥이 평범하다는 의견도 있고, 얼큰칼국수가 기대만큼 맵지 않다는 반응도 있어요.

4. 오모리생바지락손칼국수

Omori Saengbajirak Sonkalguksu | オモリ セン バジラク ソン カルグクス

  • 📍 위치: 유성구 · 대전광역시 유성구 북유성대로 328
  • 🕚 영업시간: 수·목·금·월·화 11:00–15:00 · 토·일 11:00–21:00
  • 🍽 대표 메뉴: 오모리생바지락손칼국수
오모리생바지락손칼국수
사진: Google 지도 사용자

직접 민 굵은 수제면에 바지락을 넉넉히 넣고 맑은 국물로 끓여 내는 게 이 집 칼국수의 기본이에요. 바지락에서 우러난 국물은 시원하고 개운하다는 평이 많고, 굵은 면은 쫄깃한 식감을 살려요. 겉절이와 묵은지 두 가지 김치가 함께 나오고 만두나 수육을 곁들일 수 있어서, 큰 그릇에 담긴 면과 바지락을 김치와 함께 먹는 식사 구성이에요. 다만 면이 퍼졌거나 국물이 밍밍했다는 의견도 있고, 바지락에서 모래나 껍질이 씹혔다는 후기도 있어요. 양이 많아 다 먹기 힘들 수 있고, 손님이 몰리는 시간에는 웨이팅과 주차장 진입이 오래 걸려요.

5. 오시오칼국수 본점(하기동)

Oshio Kalguksu Main Branch (Hagidong) | オシオカルグクス 本店(下基洞)

  • 📍 위치: 유성구 ·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로410번길 8
  • 🕚 영업시간: 수·목·금·토·일·화 11:00–20:30
  • 🍽 대표 메뉴: 메뉴 정보 없음
오시오칼국수 본점(하기동)
사진: Google 지도 사용자

들깨칼제비와 들깨칼국수가 이 집의 중심 메뉴예요. 같은 들깨 국물이라도 수제비는 더 진하게, 칼국수는 더 시원하게 끓여 내는 게 특징이죠. 끓일수록 국물이 진해져서 끝까지 구수한 맛이 이어지고, 수제비는 쫀득하고 칼국수는 담백한 편이에요. 녹두전이나 수육, 만두를 곁들이는 손님도 많고, 주차장이 넓고 매장이 커서 단체로 들르기도 편해요. 다만 점심이나 주말에는 대기표를 받고 30분쯤 기다리는 일이 잦고, 조개칼국수나 맑은 칼국수는 간이 싱겁고 밋밋하다는 평도 있으니 취향을 확인하고 가는 게 좋아요.

6. 감자바위골

Gamjabawigol | カムジャバウィゴル

  • 📍 위치: 중구 ·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20번길 14-4 문창시장내 1층
  • 🕚 영업시간: 수·목·금·화 11:00–14:00 · 토·일 11:00–15:00
  • 🍽 대표 메뉴: 바지락칼국수 · 바지락손수제비 · 수육 소
감자바위골
사진: Google 지도 사용자

바지락칼국수와 바지락손수제비가 대표 메뉴인데, 칼국수와 수제비를 반반으로 주문할 수 있어요. 수제비는 2인 이상 주문해야 하고, 겨울에는 팥칼국수도 나와요. 국물은 평범하거나 밀가루 맛이 난다는 의견도 있지만, 감자전이 해시브라운처럼 바삭하고 속에 감자가 씹힌다는 평이 많아요. 식전에 보리밥이 나오고 식후에는 식혜를 먹을 수 있으며, 양이 많아 둘이 여러 메뉴를 주문하면 남기기 쉬워요. 점심시간과 주말에는 30~40분 대기가 생기고, 손님이 많을 때는 일행끼리 함께 앉기 어려울 수 있어요.

7. 황토기와집

Hwangto Giwa House

  • 📍 위치: 유성구 ·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1101
  • 🕚 영업시간: 매일 11:00–20:00
  • 🍽 대표 메뉴: 해물손칼국수 · 해물버섯파전 · 보쌈(소)
황토기와집
사진: Google 지도 사용자

직접 반죽해 뽑은 수타면에 바지락·동죽·새우를 넣은 해물손칼국수가 대표 메뉴예요. 국물이 시원하고 면이 쫄깃하다는 평이 많아요. 버섯과 야채를 듬뿍 넣은 해물버섯파전은 두껍지만 바삭하고, 버섯전처럼 느껴질 만큼 버섯이 많아요. 식사 전에는 고추장에 비벼 먹는 보리밥과 단호박죽이 나와요. 다만 칼국수가 슴슴하거나 밍밍해 간이 아쉬웠다는 의견도 있고, 해감이 덜 된 조개가 나왔다는 지적도 있어요. 식사시간에는 번호표를 받고 기다려야 할 만큼 붐비고, 주차장이 넓어도 만차가 되기 쉬워요.

8. 대선칼국수 본점

Daeseon Kalguksu

  • 📍 위치: 시청역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40번길 28
  • 🕚 영업시간: 매일 11:30–14:30
  • 🍽 대표 메뉴: 수육 대 · 수육 중 · 수육 소
대선칼국수 본점
사진: Google 지도 사용자

멸치육수 칼국수를 내는 집인데, 여기에 오징어·오삼·두부 두루치기와 수육을 곁들이는 구성이에요. 두루치기 국물에 면사리를 비벼 먹는 방식도 이 집만의 특징이고요. 리뷰에서는 육수가 진하고 시원하며 면이 부드럽다는 평이 많고, 수육이 잡내 없이 쫀득하다는 의견도 자주 보여요. 다만 칼국수 자체는 평범하다는 반응도 있고, 수육과 두루치기 양이 적게 느껴진다는 아쉬움도 있어요. 주말에는 번호표 없이 줄을 서서 인원수대로 들어가야 하고, 평일에도 만석이라 시끄러울 때가 많아요.

9. 괴정동공주칼국수

Goejeongdong Gongju Kalguksu | コェジョンドンコンニュカルグクス

  • 📍 위치: 탄방역 ·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로 32
  • 🕚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 🍽 대표 메뉴: 얼큰이칼국수 · 쭈꾸미 2인분 · 흰칼국수
괴정동공주칼국수
사진: Google 지도 사용자

괴정동공주칼국수는 얼큰이칼국수와 흰칼국수를 함께 내는 집이에요. 얼큰이 쪽은 매운 편이라 국물이 칼칼하고 진하며 면이 쫄깃하다는 평이 많아요. 쭈꾸미 2인분에 칼국수 1인을 더하면 둘이 먹기 딱 맞고, 1인 세트로 혼자서도 여러 메뉴를 맛볼 수 있어요. 홀은 넓고 리모델링돼 쾌적하며, 일요일 11시 40분에 다섯 팀이 기다려도 10분 만에 들어갔다는 후기가 있어요. 다만 칼국수가 싱거워 새우젓과 양념장을 넣어 먹었다거나 국물이 짜게 느껴졌다는 의견도 있으니 간은 취향껏 맞추는 게 좋아요.

10. 시민칼국수

Simin Kalguksu

  • 📍 위치: 중구청역 ·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10번길 5
  • 🕚 영업시간: 수·목·금·토·일 10:00–21:30
  • 🍽 대표 메뉴: 얼큰이칼국수 · 전통칼국수 · 수제왕돈까스
시민칼국수
사진: Google 지도 사용자

시민칼국수는 전통칼국수와 얼큰이칼국수를 중심으로 두부두루치기, 수제왕돈까스를 곁들이는 한식당이에요. 칼국수는 면이 부드럽고 국물이 진한 편이라 얼큰이를 고르면 칼칼한 맛이 더해지죠. 칼국수와 돈까스를 1인분씩 함께 주문하는 조합이 잘 어울리고, 크기가 큰 수제왕돈까스와 푸짐한 양에 만족했다는 반응이 많아요. 다만 메뉴에 따라 고추장이나 조미료 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고, 두루치기는 평범하다는 의견도 있어요. 점심과 주말에는 30분에서 1시간까지 기다릴 수 있으니 오전 10시 30분부터 대기하는 흐름을 염두에 두면 좋아요.

대전 칼국수 꿀팁

1. 양과 가격

공주쌍신집칼국수 대청호점은 두세 명이 먹고도 남을 만큼 양이 넉넉하다는 후기가 있어요. 오모리생바지락손칼국수도 칼국수와 바지락 양이 많아 한 끼로 든든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양과 맛에 비해 가격이 비싸게 느껴졌다는 의견도 있어요. 흥부네칼국수보리밥은 들깨칼국수와 보리밥이 한 끼로 충분할 만큼 양이 많다는 반응이에요.

2. 웨이팅 시간

공주쌍신집칼국수 대청호점은 일요일 오픈 시간에 맞춰 가도 40분을 기다려 28번째로 입장한 사례가 있고, 식사 시간에는 1시간 정도 기다린 경우도 있어요. 장원갑칼국수 대전유성점은 주말과 점심 피크에 대기가 생기지만 원격 대기와 미리 작성하는 주문지로 입장과 조리가 빨라졌다는 후기가 있어요. 흥부네칼국수보리밥은 대기가 있어도 테이블 회전이 빠른 편이에요.

3. 좌석과 공간

오모리생바지락손칼국수는 매장 규모가 크고 테이블이 넉넉하다는 의견이 있어요. 흥부네칼국수보리밥은 테이블 간격이 좁고 사람이 몰리면 식사 공간이 시끄럽고 복잡해진다는 후기가 있어요. 감자바위골은 대기 줄이 길어도 회전율이 빨라 금방 자리에 앉았다는 내용이 있어요.

대전 칼국수 자주 묻는 질문

대전 칼국수 웨이팅 긴 곳은 어디예요?

공주쌍신집칼국수 대청호점은 일요일 오픈 시간에 맞춰 가도 40분을 기다린 사례가 있고, 식사 시간에는 1시간 정도 기다린 경우도 있어요. 장원갑칼국수 대전유성점도 주말과 점심 피크에 대기가 생겨요.

대전 칼국수 양 많은 곳은 어디예요?

공주쌍신집칼국수 대청호점은 두세 명이 먹고도 남을 만큼 양이 넉넉하다는 후기가 있어요. 오모리생바지락손칼국수도 칼국수와 바지락 양이 많아 한 끼로 든든하다는 평가가 있어요.

대전 칼국수 매장 넓은 곳은 어디예요?

오모리생바지락손칼국수는 매장 규모가 크고 테이블이 넉넉하다는 의견이 있어요. 흥부네칼국수보리밥은 테이블 간격이 좁아 사람이 몰리면 시끄럽고 복잡해진다는 후기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