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신의완화역에서 걸어가는 린장제 야시장은 타로볼과 취두부 같은 대만 길거리 음식을 파는 로컬 야시장이에요. 포장마차형 매장이 대부분이고 포장이 일반적이라 비닐봉지에 담긴 먹거리를 바로 먹는 방식이고요. 현지인 방문이 많고 한국인 손님은 드문 편이라 현지 시장 분위기가 두드러지죠. 내부 규모가 크지 않아 먹거리와 볼거리가 부족한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8:00–00:00화 18:00–00:00수 18:00–00:00목 18:00–00:00금 18:00–00:00토 18:00–00:00일 18: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