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의 우치사르와 괴레메 사이에 있는 계곡으로, 절벽에 비둘기 집이 새겨진 관광지예요. 과거 비둘기 배설물을 비료로 쓰려고 만든 둥지를 따라 우치사르에서 괴레메까지 약 4km를 걷는 하이킹 코스고요. 전망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는 데 10분 정도면 충분하고, 코스는 대부분 평탄하지만 일부 오르막이 있습니다. 트레킹하지 않으면 괴레메 파노라마보다 경치가 덜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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